제 4차 2016 아시아건강 캠페인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코피노 돕기 행사… 코피노 가족에게 장학금 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한복 입히기등 한 핏줄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따뜻한 약손 어머니의 정을 나누 었다.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코피노 돕기 행사… 코피노 가족에게 장학금 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한복 입히기등 한 핏줄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따뜻한 약손 어머니의 정을 나누 었다.
매달 학비를 지원하고 있는 코피노 아동에게 한국산 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 고 현지 한국식당에서 우리 음식을 함께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다.
“대한민국 약사, 엄마가 되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필리핀 코피노와 극빈층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육활동의 기회를 선물하고, 더불어 건전한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심신을 유도하는 유쾌한 문화축제 한마당!
한국여약사회가 지구촌 보건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아시아건강캠페인을 필리핀 마닐라에서 시작했다. 회원들은 필리핀에 머무르며 주요인사들과 아시아 약업계 전문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필리핀 내 제약환경탐방, 현지인 대상 건강강좌 개최 및 코피노 지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서정숙 미래통합당 의원 “세 번째 도전 끝에 국회에 입성한 만큼 남들보다 더 겸손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으며, 전인건강한 한국을 만들기 위해 사회 약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약사 출신 서정숙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당선인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야당에서 약계 출신...
부천병 김상희 ‘막말 논란’ 차명진 꺾고 당선전혜숙도 압승, 미래한국당은 비례 서정숙 배출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 약사 출신 후보 4명이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김상희(경기 부천시병), 서영석(경기 부천시정), 전혜숙(서울 광진갑) 후보가 금배지를 달게 됐다. 이들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