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직능 인정받아 건강 수명 연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약사 출신 위성숙 우리공화당 비례대표 후보는 비례대표 순번 11번을 배정받아 총선 막바지 선거운동에 매진중이다.
약사 출신 위성숙 우리공화당 비례대표 후보는 비례대표 순번 11번을 배정받아 총선 막바지 선거운동에 매진중이다.
6.25 참전국 필리핀에 보은의 뜻으로 8년째 봉사 ▲12일 코피노 돕기 자선바자회 참석자 단체사진. ⓒ한국여약사회 ▲위성숙 회장(맨 왼쪽)이 자선바자회 취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여약사회 한국여약사회(회장 위성숙)가 12일 서울 강동구 한국여약사회 사무실에서 2020 제1회 코피노 돕기 자선바자회를...
제 11대 한국여약사회 신임 회장에 위성숙 씨가 취임, 앞으로 3년간 회무를 이끌게 됐다. 올해 유재라봉사상 대상자는 선정되지 않았다.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에서 유재라봉사상을 수상한 정연심 약사가 상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